대구 여행

대구 헤이듀 수플레, 감성 디저트 공간 후기

wumiwumi 2026. 6. 30. 07:35

대구 봉산동에서
일본식 수플레
직접 맛볼 수 있는
디저트 카페를
찾으시는 분 있으신가요?
최근 카페 트렌드에
맞게 분위기와 맛,
여유로운 공간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어서
특별한 시간 보내고 싶을 때
더할 나위 없었어요.

분위기는 감성이 가득,
디저트는 입에서 녹고
위치까지 편리해서
일상 속 소소한 힐링을
누구나 즐길 수 있답니다.

오늘 소개할 카페와
수플레, 그리고
커피까지 꼼꼼히
리뷰해볼게요.

헤이듀라는 카페는
대구 봉산동에서
일본식 수플레
부드러운 푸딩으로
유명하답니다.
경대병원역 2번 출구
도보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곳이에요.

주소는 대구 중구
대봉로 253 1층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예요.
주차는 주변 유료주차장이나
카페 인근 갓길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입구에 들어서면
깔끔한 화이트 톤
주황색 포인트가
눈길을 끌어요.
포토존 감성이 가득해
사진 찍기에도 딱 좋은
외관이 인상적이었어요.
수플레 전문 디저트 카페답게
분위기부터 남달랐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입구 한 켠에 전신거울과
초록 식물이 가득해요.
이 공간도 포토존처럼
꾸며져 있어서
처음 들어설 때부터
감성이 물씬 느껴져요.

조금 더 들어가면
오른쪽에 주문하는
카운터가 보여요.
내부 공간은 생각보다
넓고 동선도 편리해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요.

내부 인테리어 & 감성

내부는 흰색과
진한 오렌지색으로
꾸며져 밝고 화사했어요.
좌석마다 포인트 컬러가
달라서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카페 중간에는
강아지를 위한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는데
이런 세심함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셀프 바에서는
시원한 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담요도 갖춰져 있어
편하게 머무를 수 있었어요.
작은 부분까지
배려가 느껴졌어요.

헤이듀 메뉴 & 음료


음료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초당옥수수라떼 등
이색적인 메뉴도 있었지만,
오늘은 수플레와
잘 어울리는
콜드브루를 골랐어요.
수플레
주문 즉시 만들어져서
조금 기다려야 했어요.

카페 한켠에는
상주하는 강아지
있다고 들었는데
방문 당시에는
만나지 못했어요.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로도 알려져 있답니다.

수플레 종류가 여러 가지라
고르는 재미도 있었어요.
플레인, 티라미수, 바나나 시나몬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인기 메뉴였던
바나나 시나몬
선택해봤답니다.

수플레는 주문과 동시에
반죽해서 직접 만든대요.
그래서 25분 정도
기다렸는데, 그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세 덩이로 푸짐하게
나와서 비주얼도 만족!

도톰하고 폭신폭신한
식감 덕분에 먹으면서
계속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시나몬 가루도 듬뿍
올려져 있어 향까지 좋아요.

시럽, 생크림, 시나몬가루
조합은 언제 먹어도
좋은 궁합이죠.
취향에 따라 시럽을
더 뿌려 먹어도
맛이 한층 살아나더라고요.

수플레 팬케이크 안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한 스쿱 들어 있어요.
따뜻한 팬케이크와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섞이면 그야말로
환상적인 맛이었어요.

따뜻한 수플레여서
아이스크림이 금방
녹을 수 있으니
빨리 맛보는 걸 추천해요.
아이스크림이 녹아도
소스처럼 곁들여 먹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바나나는 달콤하게
겉면이 구워져 있어서
수플레와도 잘 어울렸어요.
바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달콤해서
별미였답니다.

카페인에 민감하다면
디카페인 옵션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어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콜드브루도 디카페인 선택이
가능해 만족도가 높았어요.
수플레와 커피 조합은
늘 정답 같아요.

대구 봉산동 경대병원역
인근에서 특별한
일본식 수플레
감성 가득한 디저트
경험하고 싶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헤이듀 대구 중구 대봉로 253